이야기
강아지·고양이와 살면서 궁금했던 것들, 믿을 수 있는 출처로 짧게 풀어 드려요.
- 행동과 마음 · 2026-09-30
강아지 앞에서 목소리가 저절로 높아진 적 있나요?
새끼 강아지는 높은 목소리에 크게 반응했는데, 다 큰 강아지는 목소리만으로는 별 반응이 없었어요. 말 내용까지 더하니 달라졌고요.

- 행동과 마음 · 2026-09-30
하품하는 나를 보던 강아지가 따라 한 적 있나요?
따라 했다는 실험과 거의 안 따라 했다는 실험이 모두 있어요. 보호자가 가까울수록 더 옮는다는 결과도 나왔고요.

- 행동과 마음 · 2026-09-30
불러도 안 오는 고양이, 이름은 알아듣고 있어요
고양이는 이름을 불러도 대답은 안 하지만, 자기 이름과 보호자 목소리를 알아듣는다는 연구가 있어요. 반응은 귀와 머리로 나타났고요.

- 먹는 것 · 2026-09-30
물그릇 옆이 늘 흥건한 집, 강아지는 빨아 마시지 못해요
강아지는 볼 구조 때문에 물을 빨아 마시지 못해요. 대신 혀끝을 뒤로 말아 물기둥을 끌어 올리는데, 연구마다 설명이 조금씩 달라요.

- 계절 · 2026-09-30
더위 걱정되는 여름, 강아지 체중 재 본 적 있나요?
더위 병은 코 납작한 개만의 일이 아니었어요. 영국 진료 기록에서는 체중이 같은 품종 평균 이상인 개도 더 위험했어요.

- 행동과 마음 · 2026-09-30
쓰레기통 엎은 날, 강아지 표정을 살펴본 적 있나요?
간식을 몰래 먹었는지와 상관없이 표정은 그대로였고, 보호자가 꾸중한 실험에서 더 많이 나왔어요.

- 행동과 마음 · 2026-09-29
고양이가 눈을 천천히 감을 때, 똑같이 해 본 적 있나요?
눈을 천천히 깜빡인 사람에게 고양이가 더 잘 다가왔어요. 예비 시험에서는 눈을 똑바로 마주치는 걸 고양이가 위협으로 느낄 수도 있어 보였고요.
